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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
요즘 10대들이 절대 믿지 못하는 것.
  • 익명_ab3c51
  • 2023.07.05 09:20:20
  • 조회 수: 9676
  • 댓글: 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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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게시물을

댓글'4'
^^
^^
  • 2023.07.05
제가 본 건 남쌤이 중딩 여학생 걷어차고,친구 엎드려 엉덩이 때히는데 허리 잘못 때려 디스크 진단,출석부으로 머리 세게 때리고,얼굴 손으로 쳐 올리고 정도..공통점 다 남쌤

이 댓글을

  • 2023.07.05
  • 수정: 23.07.05 11:11:04

1. 신발로 뺨때리기
2. 당구채로 피멍들게 빠따 때림
3. 바닥청소 안했다고 본인 책상 주변에 있는 쓰레기 모아서 수업시간동안 입에 넣고 있기

4. 사이비종교 교육하고 강요하기(나중에 알고보니 휴거관련 종교였음)
--------------
이런건 고딩때니까 그러려니 하는데
국딩(초딩)때 돌바닥에서 원산폭격시켜서 머리에 작은돌 박힌거 빼낸거 생각남
초딩때 완전 애기들인데 운동장 확장공사 돌고르기 사역시켜먹고 일안한다고 대가리박으라는게 말이되냐
--------------
당시 교사들은 자격조차없는 폐급 쓰레기들이 많았음

이 댓글을

쌍싸다구는 일상이였지..

이 댓글을

지능
지능이있다면
  • 2023.07.06
  • 수정: 23.07.06 10:14:04

수업시간에 친구한테 한 말을 선생이 자기한테 욕했다며 때림.
당사자인 친구도, 그 주변에 있는 친구들도 선생한테 한게 아니라고 증언 했지만 소용 없었음.
그냥 그 선생이 그 날 기분이 안 좋아서 화풀이 할 상대가 필요했기 때문이었음.
앉은 자리에서 바로 뺨 맞음.
개같았지만 워낙 병신 같은 예의가 주입 돼 있던 시절이라 그냥 조용히 입 다물고 맞고 있음.
맷집이랑 멘탈이 세서 그냥 때리는대로 맞는데, 때리다가 지치니까 손에 들고 있던 책으로 머리랑 뺨을 때리기 시작함.
그래도 멀쩡히 버티니까 앞으로 불려 나가서 플라스틱 케이스로 된 출석부로 뺨을 때림.
입 다물고 그냥 조용히 수십대 맞았음.
참고로 그 년은 원래 미친년으로 유명해서(놈 아니라 년 맞음) 매 년 그 년 한테 맞아서 병원 실려가거나 거품 물고 쓰러지는 애들이 한두명씩 계속 나왔음.
근데 이건 아무것도 아님.

다음 날 학교 등교 하면서 계단에서 마주 침.
지능 낮을 정도로 예의 바르던 시절이라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 했더니, 어제 화가 안 풀렸으니까 따라 오라 해서 교무실로 불려감.
그렇게 7시쯤에 불려가서 손으로 뺨 맞고, 계속 버티니까 머리카락 잡고 책상에 찍고, 책으로 뺨 때리고 몽둥이로 얼굴 때리고, 아무리 때려도 쓰러지질 않으니까 엎드려 뻗쳐 시키더니 구두 신은 발로 계속 싸커킥 날림.
때리다가 지쳐서 쉬었다 때리고, 지 수업도 전부 자습 시키고 계속 때리고, 점심시간에는 지 혼자 밥 쳐먹으러 가고 나는 엎드려 뻗쳐 있었음.
그 년이 나이가 많은 년은 아닌데, 이사장이랑 혈연관계라는 소문이 있었는데, 그게 맞는 모양인지,
그 년이 밥 먹으러 가니까 그때가 되서야 교무실에 있던 다른 선생들이 "저 년 미친년이니까 니가 참아라.", "니가 쓰러지기 전까지 절대 안 멈출 년이니까 차라리 쓰러지는 척 해라. 계속 버티다 큰일난다." 등등 온갖 조언과 뒷담화를 해주고 감.
그 년 밥 먹고 와서 또 계속 때림.
6시 30분까지 때리고, 좀 이따 올테니 뻗쳐 있으라 해서 그러고 있었는데, 7시 30분쯤에 다른 선생이 지나가면서 그 년 퇴근 했다고 알려 줌.
그 시발년 진짜 한 2년만 늦게 만났어도 대가리에 구멍 뚫어 버렸을텐데..



부랄이나 젖꼭지 꼬집는 새끼들은 뭐 흔했고,
하키채 들고 다니는 놈이랑 야구배트 들고 다니는 놈도 있었고,
특히나 여선생들 중에 힘은 쓰기 싫은데 정신머리는 썩어빠진 시발년들은 지 기분 안 좋으면 숙제 안 해 온 애한테
수업태도 불량으로 벌점주고 끝날 일인데, 지시 불이행, 교사에 대한 반항 등 온갖 말 같잖은거 같다 붙여서 한번에 벌점을 10~20점씩 먹여 버림. (60점 퇴학)

물론 위의 모든 새끼들보다 가장 좆 같았었던 선생들은.
내가 성적이 좋다는 이유로 부모님을 학교로 계속 불러서 촌지 요구 했던 쓰레기 새끼들임.
교사들이 촌지 요구한다는거 안 이후로 학교에 부모님 연락처도 안 적고, 부모님 모셔오라 하던 가정방문 한다 하던 뭐 어쩌던 일절 접촉을 못하게 했음.
그러면 아주 노골적으로 괴롭히고 내신도 팍팍 깍아대는 아주 시발년들임.

물론 멀쩡한 교사들도 있었음. 10명에 3명 정도.
존경할만한 교사도 있었지. 100명에 1~2명 정도.

인간의 과반수 이상은 완장 채워주면 뽕에 취하는 나약한 새끼들이고
절대 다수는 저능아들임.
그런 인간들이 교사 하는거라 예전과 같은 교권은 쥐어주면 안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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